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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색(色) CEO열전] '유산균계 왕' 꿈꾸는 김완재 대표

작성자 : Cuomebio
작성일 : 2021-02-22 18:52:17
조회수 : 28

[이코노믹리뷰=권일구 기자] "미생물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 미생물에 푹 빠진 주인공이 있다.

그런데 미생물 중에서도 유산균, 유산균 중에서도 생소한 사균체에 미쳐있다.

공부만 했던 학자이자 교수였던 그가 일본의 자회사로 있던 한 회사의 지분을 인수해 대표 자리에 앉았다.

그로부터 3년, 이제는 사균체를 전문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관련분야 1등 기업으로 우뚝 섰다.

바로 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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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 사진 =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김완재 대표는 일본 미에대학교에서 미생물 및 그 유래물질과 관련해 박사학위를 받은 유학파다. 

건국대학교 의료생명과학대학에서 연구교수, 국내 GMP 1호 기업인 '네추럴F&P' 연구소장을 거쳐 일본 기업 베름인터내셔널 연구소장을 역임하다

현재 큐옴바이오 대표직에 올랐다. 큐옴바이오는 베름인터네셔널의 지분을 매입해 독립한 회사다. 일본에서 들여온 균주 대신 한국에서 개발한 균주를 통해 

한국인에 맞는 유산균을 생산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가 유산균 중에서도 사균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유학시절 스트레스롤 인한 과민성 대장염 때문이었다.

 

당시 소개로 찾아간 곳에서 받은 것이 '사균체'였다. 한국으로 돌아와 보니, 이미 일보느이 사균체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었다.

김 대표는 "사균이던 생균이던 유산균 자체는 좋다"며 "효과적인 섭취를 위해서는 보다 고농도의 유산균을 섭취해야 한다.

일본의 균주는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배양이 쉬운 구균을 키운 것인 반면, 한국은 김치 등으로부터 얻은 간균(체면적이 커서 고농도로 만들기 어렵다)의

유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균은 죽은 유산균이라기 보다는 효과를 내기 위해 가공된 즉, 살아있지 않은 유산균을 봐야한다. 사균을 생균과 비교하기 보다는

또 하나의 연물로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고 덧붙였다.

 

유산균이 몸에 들어오면 면역세포는 균이 죽든 말든 상관없이 균체 성분에 반응을 하게 된다. 즉, 장 속에 유산균이 들어오면 면역세포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균체가 된다. 이전까지 유산균에서 좋을 물질을 찾아내서 먹거나 주사하는 방식이었다면, 1990년대로 넘어오면서 살아있는 유산균 및 유래물질까지도 '프로바이오틱스'라 칭하고,

또 프로바이오틱스 내에서 조금 더 영역을 분리해 '포스트바이오틱스', '파라바이오틱스', '바이오제닉스'로 나누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의 인기와 관련해

"우스갯 소리로 '한약은 녹용, 건식은 유산균이다'라고 할 정도로 효과가 빠르다. 즉 속효성에 반했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전 세계적으로 유산균이 인기다.

가공법 제조방식이 바뀌면서 더욱 효능이 강화된 부분도 없지 않다. 10년과 지금은 완전히 딴 판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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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내용 

아래 원본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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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 사진 =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외국 기술 대신 자체개발 힘써야


인터뷰 중 그는 쓴 소리를 내뱉었다. 외국 기술에 기대지 말 것과 자체 개발에 힘써야 된다는 것이다.

그는 "한국은 이미 기술은 된다. 머뭇거리지 말라, 그렇게 어렵지 않다. 한국의 분석기술 수준은 앞서있다. 아이디어가 좋은 한국 사람들은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다"고 다독였다. 김 대표는 새로운 면역조절 기술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을 꿈꾸고있다. 큐옴바이오가 만든 균주.

바로 이 유산균을 통해 면역조절 기능을 활성화 하는 것이다. 또함 김 대표가 배웠던 기술들을 취약층에 전수해 주는 NGO단체도 생삿하고 있다.

교육적인 면을 강조하는 회사가 되기 위한 목표에 한 걸은 다가간 것이다. 그는 "개인적 목표는 창출된 이익으로 교육기관을 설립해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고, 이 인재들이 다시 회사에서 일하고, 또 이들이 다시 인재를 양성하는 순환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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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기사 원본 내용 아래 링크 참고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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